디텍티브 시즌1 미드-트루

 두 형사가 사슴뿔이 난 여자의 범인을 발견하고 총격전을 벌였지만 다른 범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때부터 실제라면… 재밌어야겠지만 재밌을 것 같아서 즐겁다.옛날이랑 현재랑 사건이 왔다 갔다 하면서 사건이 진행되는데 옛날에는 콜이랑 마티가 수사를 해.현재는 다른 형사들이 콜과 마티에게 가서 물어본다.그 뒷내용은 스포다아무튼 2화? 3화까지는 졸라서 지루했는데 점점 재미있어진다

기회가 되면 자살하는 게 좋아요라는 말을 듣는 순간 대박이 터졌다.( ´ ; ω ; ` )

점점 라스트가 진범인지에 대해서 나오는데, 궁금해서 마지막회를 볼 뻔했다. 그리고 7화 정도 분위기가 갑자기 바뀐다. 그 전에는 뭐랄까 책으로 말하면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무거운 분위기라 못 읽어. 7화는 그냥 갑자기 템포가 빨라진다.

마티 사진은 좀 소름이 끼쳤어.범인을 잡을 때, 잡을 때 볼 때 너무 재미있고 스릴 넘쳤는데 막상 다 보니 좀 시시했다.그래도 짜릿한 느낌과 씬은 기억에 남는다.

무겁지만 마지막 때문에 볼만해서 배우들, 특히 마지막 역할인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눈부터가 다르다

별 3.5~4 (회에 따라 다름)개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