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편도결 이시하라 인

 

편도결석이란 편도 혹은 편도선에 있는 작은 구멍에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이 모여서 생기는 쌀알만한 작고 노란 알갱이를 말합니다.

이름에 결석이라는 것이 그만 고있습니다만,이것을만지면대부분돌처럼단단하진않아요. 부서지기 쉽고 냄새를 맡으면 손에 묻어나올 정도로 강력하기도 합니다.

생김새는 깨끗하지만 치아와 혀의 상태는 깨끗하지만 입에서는 구취가 있고 양치질을 하면서 구역질이 날 때는 알갱이가 튀어나오는 것을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대개 입냄새가 나거나 목에 힘을 주면 이물질이 튀어나오거나 목이 아프거나 침을 삼키면 뭔가 걸리는 듯한 현상, 또는 근질근질하거나 귀가 아픈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 병원을 방문하면 검진 시 목젖 양쪽 편도에 결석이 발견됩니다.가끔 편도염 소견이 동반될 때가 있대요.

●편도 결석의 원인은?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 편도염일 수 있어요 치아를 앓게 되면 편도선과라고 하는 구멍이 커질 수 있습니다.

커진 구멍 사이로 이물질이 더 잘 들어가고 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편도염은 크게 급성과 만성이 있는데 전자의 경우 보통 감기 이후에 발생하다가 갑자기 일어나는 고열과 오한이 동반되지만 4~6일 후에는 호전됩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 급성에 해당하는 증상은 나타나지 않더라도 지속적인 편도염으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후자쪽에 시달리는 사람의 경우 위의 내용과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가장 일반적인 것은 목의 통증이 동반되기도 하며 구취를 호소하기도 합니다.

쉽게 생각해 일년에 세번 정도 재발하면 만성이며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 등에 잘 나타난다고 합니다.

면연력 , 과로로 인해 평소 피로가 쌓여 있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 부족 등도 일방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체력이 현저히 떨어지면 그만큼 균이 서식하기에 좋은 장소를 만들어주는 거나 다름없죠.

무리하게 살을 빼는 등 그런 행위로 불규칙한 식사를 하거나 몸에 균형을 잡지 않아 영양을 부족하게 하는 것도 한 요인이 됩니다.

아픈입에서먼저신호를보낸다는이야기도있는것처럼,편도염과같은현상이나타나면전문가의도움을받아서해결합니다.

불결한 구강, 우리가 깨끗이 한다는 양치질, 하지만 불순물은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는 걸 아세요?

칫솔질 후에도 남아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균은 자꾸 쌓여 목구멍 깊숙이 가버리는 것이 편도 결석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큰 병은 아니지만 악취가 동반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이 생길 수도 있고 고질병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입을 마르게 하는 카페인이나 음주를 과하게 하면 침샘의 분비를 억제하고 입이 말라 세균이나 냄새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내원해서 검진을 받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편도 결석의 원인이 되는 것을 사전에 막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하나 하는게 좋아요.

식후에는 반드시 30분 이내에 이를 닦아서 불순물이 쌓이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해야 합니다.

그 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균을 제거하기 위해 구강 청결제로 다시 씻어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병의원에서도 이런 방법을 추천하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꿀잠을 자야 한다면 바야흐로 안 됩니다. 과로를 풀고 휴일을 즐기거나 몸에 영향을 주는 피로를 최소화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루 2L 정도의 따뜻한 물 을 섭취하여 입안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합니다.

면역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간단한 스트레칭과 운동을 병행해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반대로 좋지 않은 음식에 섭취는 피하는게 좋겠는데요. 앞서 말한 입안을 건조시키는 차나 식품은 피하는 것이 편도 결석의 원인을 막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치료법은 자연스럽게 나오거나 흡인 등으로 잃어버리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레이저로 구멍을 막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편도 자체를 없애는 절제술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한 것입니다.모두 이를 시행할 필요는 없지만,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항생을 써야 하는 경우를 5~6회 이상 앓았거나, 매년 3회 이상 질환을 앓았을 때는 절제술을 이용하는 것이 올바른 법이라고 해요.

무엇보다도 이런 상황에 처하기 전에 예방할 것, 평소에는 구강 청결을 유지할 것, 물을 자주 마실 것, 식사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함으로써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