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자유여행]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코로자신 19(신종 코로자신 바이러스) 관련 필리핀 현지 상황’ 및 따알화산 화산경보단계 하향조정 안내

>

안녕하십니까 온필임. 정부에서 마닐라가 속해 있는 루손 섬 봉쇄라는 강경책을 시행한 이후로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발발하고 잇습니다. 대부분의 큰기업 및 음식점들은 직원들의 출·퇴근의 어려움으로 재택근무 혹은 휴업을 하기도 하며, 영업을 하고 있는 생필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슈퍼마켓 부터 은행, 약국 등도 처음 영업때때로 보다 짧게 영업을 하는 귀취으로 크고 작은 불편함이 있으본인, 모드가 함께 코로본인 19(신종 코로본인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조치에 협조하며, 만전을 다하고 있는 귀취임. 하루빨리 필리핀의 아름다움과 여행의 즐거움에 대해서 안내를 드릴 수 있길 간절히 열망하며, 오늘은 좋은 소식과 좋지 않은 소식을 함께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가장먼저 좋은 소식으로는 필리핀 따가이따이의 따알화산의 화산 경계경보단계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조정되었다는 소식이며, 좋지 않은 소식은 코로본인 19(신종 코로본인 바이러스) 의 확산세로 필리핀 현지 역시 여전히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귀취이라는 소식임. 가장먼저, 코로본인 19(신종 코로본인 바이러스) 관련 필리핀 현지 소식부터 전해드리며, 따가이따이의 따알화산 관련 하여도 간략하게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3월 25일)까지 집계된 필리핀의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총 636명, 사망환자는 35명, 의심환자는 657명 으로 필리핀 보건부(DOH)에서 발표된 수치이다. 전일 대비 8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현재 필리핀의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주로 메트로 마닐라 땅에 집중이 되어있는 상황이며, 메트로 마닐라가 속해있는 루손 섬 외 세부 / 일로일로 / 바콜로드 / 다바오 등 다른 땅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였슴니다.

>

코로자신 19(신종 코로자신 바이러스) 키트가 필리핀으로 지속적으로 들여오고 있으며, 검진 키트가 항상­그랬듯어자신며 검사가 수월해지기에 필리핀 현지에서는 당분간은 코로자신 19(신종 코로자신 바이러스) 확진자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는 귀취입니다니다. 더불어, 코로자신 19(신종 코로자신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사회 봉쇄·격리로 인하여 갑작스럽게 실직한 사람들을 위해 식량과 생필품 등을 기부하는 등 따의미한 손길을 느낄 수 있기도 한 귀취입니다니다. 코로자신 19(신종 코로자신 바이러스) 로 인한 이러한 잠시 불편한 귀취들이 하루빨리 해소되어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람 하겠읍니다. 이어서, 따가이따이의 따알화산 관련 소식 전해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

2020년 3월 19일(목), 필리핀 화산지진학연구소(Phivolcs) 에서 따알화산(Taal Volcano) 의 화산경보단계를 처음 2단계(분화구 주변 ) 에서 1단계(활화산임에 유의) 로 하향조정을 발표 하였습니다. 화산경보단계가 1단계로 하향조정 됨에 따라 화산 폭발의 위험이 임박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는 하본인, 여전히 따알화산이 있는 따알섬은 영구 위험지상으로 지정된 상태로 방문은 불가한다. 이는 1월 대피령으로 해당지상에서 대피해온 거주민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임. 현재 따가이따이의 스타벅스는 영업을 시작하였다고 하본인, 화산 폭발 이전의 아름다웠던 따알화산에서 조랑야기과 같이 트래킹을 하는 여전히 불가한 귀추임. 아직도 곧곧에는 화산재가 쌓여 있으며, 이로 야기미암아 폭발 당시의 귀추이 얼마본인 심각했었는지 짐작하게 될 정도 임.​■ 필리핀 화산 경보 단계※ 지난 2020년 1월 13일 따알화산(Taal Volcano) 의 마그마 불안정 증대 감지로 인하여 4단계로 격상된 바 있소리

대한민국 / 필리핀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어수선한 상황인 듯 싶습니다. 코로본인 19(신종 코로본인 바이러스) 로 시작된 바이러스의 공포가 일상생활을 위협하고 하루를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존을 위협받는 상황이 바이러스로 인한 공포보다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부디 현재의 상황이 더 길어지지 않고 전부가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가 잠시 멈춘 듯 보여지는 세상이 활기차게 돌아가는 그날을 하루빨리 만날 수 있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요런 상황으로 자유로웠던 일상의 소중함, 사랑하는 이들과 사랑하는 식구들과 함께 보냈던 하루하루가 어느 정도본인 소중했었던 것인지를 느끼게 해준다고 얘기하기도 한다. 전부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 힘써주고 계시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당국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소리을 표하며, 응원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

필리핀항공 국한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상뒤 전화번호 : 070-8244-9000